성냥, 향, 지우개 등 오이뮤 초기에는 제조업을 제일 눈여겨봤어요. 한국 경제가 발전하면서 제조업도 함께 빠르게 번영했지만, 지금은 제조 기반 일이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어요. 수요의 형태가 달라지며 꽃을 피웠다가 지고 있는 제조업을 조명하고 싶었죠. 실제로 사양 산업을 다시 일으키는 데 기여를 했고, 공장 사장님들도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전해주세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뿌듯함과 자부심은 얻었지만 자체 제작이 아니다 보니 저희가 그 분야의 주도권을 가져가기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점 콘텐츠 기반의 프로젝트로 시선을 옮기게 된 것 같아요.더블클릭하여 내용 수정. 단락 구분(P 태그)은 Enter로, 줄 바꿈(BR 태그)은 Shift + Ente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하여 내용 수정. 단락 구분(P 태그)은 Enter로, 줄 바꿈(BR 태그)은 Shift + Ente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